비기밀 자료입니다. 열람은 비밀정보 수령이 아닙니다.

presigna

한국 바이오텍 대표께

AI가 공개 자료로 정리한 귀사 정보, 맞는지 확인하고 바로잡으세요.

제약사 BD가 첫 통화 전에 묻는 질문 순서로 정리하고 값마다 출처를 붙였습니다. 틀린 곳을 고치고 비어 있는 질문에 답할 범위만 정하시면 됩니다. 확인과 기록은 무료입니다.

메일 앱이 열립니다. 회사 이름을 적어 보내 주시면 확인한 뒤 회사 전용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Presigna 메일을 이미 받으셨다면 그 메일의 링크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esigna.com/c/•••••••/

예시바이오 가상

자산 EX-101

  • 타깃과 작용기전가상 표적 A 저해(예시)회사 홈페이지맞음
  • 개발 단계탐색 연구 단계전임상기사고침
  • 기존 라이선스·옵션지금 답하기물어보면 답함CDA 기록 후답하지 않음
확인한 항목0 / 3

회사가 정한 범위 안에서, 공식 답변이 오갑니다.

공개 자료로 시작하고, 더 나아갈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오간 일은 날짜와 함께 양쪽이 같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1. 01

    Presigna는 한국 바이오텍이 직접 검토하고 공개 범위를 정한 기술 카드를, 회사가 동의하면 2027년 초부터 Presigna가 확인한 유료 이용 제약사 BD와 그 AI가 보는 자리에 둡니다.

  2. 02

    한국에 BD 접점이 없는 해외 제약사는 그 카드로 회사가 직접 승인한 현재 조건과 미확인 사항을 확인하고, 허용된 질문을 보내 공식 답변을 받습니다.

  3. 03

    비밀유지계약(CDA)은 지금처럼 제약사 양식으로 밖에서 서명하고, Presigna는 당사자가 아니며 열람 요청부터 체결 확인까지를 날짜와 함께 양쪽이 같은 기록으로 남깁니다.

프리사인 기록(Pre-sign Record) 예시가상의 건입니다
  1. D+0열람 요청해외 제약사 BD
  2. D+2회사 승인바이오텍
  3. D+9CDA 체결 확인양측 통지 · 서명본 지문
  4. D+10자료 전달 지문바이오텍 → 제약사

진행 순서

제약사가 기술을 보는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제약사가 바이오텍 기술을 볼 때 순서는 늘 같습니다. 공개 자료로 1차 선별하고, 더 보려면 자기 회사 CDA 양식을 보내 서명하고, 그 뒤 비밀 자료를 받습니다. Presigna는 이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1. 1

    카드 검토

    바이오텍은 AI가 공개 자료로만 채운 자기 회사 카드를 받아 직접 검토하고 바로잡습니다.

  2. 2

    공개 범위

    비어 있는 질문에만 지금 답하기 · 물어보면 답함 · CDA 기록 후 · 답하지 않음 중 하나를 정합니다. 공개 자료로 채운 값은 맞음 · 고침 · 표시 안 함으로 검토합니다.

  3. 3

    공식 답변

    2027년 초부터 Presigna가 확인한 유료 이용 제약사 BD와 그 AI가 그 카드를 읽고, '물어보면 답함' 항목에 질문이 오면 회사가 승인한 답이 공식 답변으로 돌아갑니다.

  4. 4

    CDA 서명

    열람 요청이 오면 회사가 승인하고, 양사 권한자가 평소 방식으로 CDA에 서명합니다. 제약사는 평소대로 보내는 체결 확인 메일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5. 5

    자료 전달

    체결했다는 사실을 바이오텍이(또는 양측이) Presigna에 남기고, 자료는 바이오텍이 직접 보냅니다.

Presigna는 CDA의 당사자가 아니고 본문도 비밀 자료도 받지 않습니다. 남기는 것은 서명본의 지문(원문 없이도 같은 문서인지 대조할 수 있는 값), 체결 확인, 시각 셋입니다.

카드 확인·정정, 공개 범위, 질문 받기와 직접 답하기, CDA 전 기록은 바이오텍에 무료입니다(기본 참여). 받은 질문의 답안이 필요한 바이오텍은 가입합니다(유료). 해외 제약사는 분야 이용권으로 카드를 보고 질문을 보냅니다. 제약사가 실제 카드와 답변을 쓰는 것은 유료이고, 결제 전에는 샘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이오텍이 하는 일

귀사에 대한 설명을 귀사가 바로잡습니다.

  • 공개 자료를 근거로 AI가 정리한 귀사 카드와, 값마다 붙은 출처를 보여 드립니다.
  • 틀린 곳을 고치고, 비어 있는 질문마다 공개 범위를 한 번 정합니다. 이미 공개된 항목은 맞음 · 고침 · 표시 안 함 중 하나만 고르시면 됩니다.
  • 고친 내용은 카드에 반영되고, 같은 링크에서 언제든 다시 고치실 수 있습니다. 카드 확인과 프리사인 기록(Pre-sign Record)은 무료입니다.
회사가 직접 검토한 카드(예시)

예시바이오 회사 카드

  • EX-101 · 개발 단계: 전임상(IND 준비)
  • EX-101 · 파트너에게 바라는 것: 공동개발 파트너를 찾습니다

회사 직접 검토 · 값마다 출처

이메일로 회사 카드 요청

해외 제약사가 받는 것

분야 이용권: 확인된 카드와 질문 경로

  • 한국에 BD 접점이 없는 해외 제약사는 관심 분야의 한국 자산 카드를, 회사가 직접 승인한 현재 조건과 미확인 사항, 출처와 함께 봅니다. Presigna가 확인한 유료 이용 회사만 봅니다.
  • 허용된 질문을 보내면 회사가 승인한 공식 답변을 받습니다.
  • CDA는 제약사 양식으로, 평소 방식대로 서명합니다.

해외 제약사용 영문 안내 보기 →

가입, 해외 제약사의 분야 이용권, 샘플 요청은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메일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contact@presigna.com